‘결혼 6년 만 임신’ 한다감, 콘서트로 태교 중..“찰떡이 만나는 날까지”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30 19: 07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신나는 ‘콘서트 태교’에 나섰다.
한다감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지현의 콘서트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생일을 기념해 초대를 받아 공연장을 방문했다는 그는 박지현과 함께 촬영한 인증샷도 남겼다.
무엇보다 직접 본 박지현의 무대에 제대로 반한 모습이었다. 한다감은 “저 이번에 너무 놀랐잖아요”라며 노래뿐 아니라 예상하지 못했던 춤 실력과 그루브에 감탄했다. 무대 매너와 공연 중간중간 이어지는 멘트까지 칭찬하며 게스트 없이 홀로 이끌어가는 공연인데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지현을 향한 응원도 아끼지 않았다. 한다감은 “울 박지현 님 앞으로 승승장구할 겁니다. 마음이 착한 사람은 그렇게 되게 돼 있다”며 애정을 나타냈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한다감을 향한 박지현 팬들의 축하도 이어졌다고. 한다감은 팬들이 자신에게도 축하를 건네며 태명 ‘찰떡이’를 만나는 날까지 힘내라고 응원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태교까지 제대로 한 한다감은 “사람은 역시 많이 만나보고 느껴봐야 한다”며 박지현의 콘서트를 적극 추천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올해 5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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