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강재준, 子 향한 간절한 바람 “제발 엄마 피지컬 닮길”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30 07: 45

코미디언 강재준이 아들을 향해 강한 바람을 내비쳤다. 
강재준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현조 제발엄마 피지컬 닮길. 저기가 어떻게 손이 닿는거지”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강재준 아내 이은형이 운동을 하다 철봉에 매달렸는데, 큰 키로 높은 철봉도 손쉽게 매달리는 모습이다. 

이에 이은형은 “분명 높았었는데 왜 찬장에서 컵 꺼내듯이 손이 닿지”라는 댓글을 남겨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2017년 결혼했다. 지난 2024년 아들 현조 군을 얻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강재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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