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 효민, 사모님은 다르다···폭염 안 가도 벌써 가을 패션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9 21: 24

티아라 효민이 간절기 룩으로 패션 선두의 이름을 지켰다.
29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간절기.. 자켓.. 필수 지참.."라는 글귀를 적어서 게시물을 올렸다.

효민은 라운드가 높이 올라온 블랙 민소매를 입고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냈다. 그러나 추위를 타는 사람이라면 아침 저녁으로 쌀쌀함을 느낄 수 있는 묘한 요즘, 그럼에도 더위를 타는 사람에게는 아직도 힘든 뜨거움이 남아 있는 이례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현재, 효민의 가을 재킷은 단 한 번으로 시선을 끌었다. 연한 베이지 톤에 오버핏 그리고 소매를 한 번 접어 스프라이트 안감을 드러내 세 가지의 색상과 다른 무늬의 포인트를 주는 듯 무심한 '꾸안꾸'의 느낌이 든다.
네티즌들은 "효민은 진짜 쇼핑하는 거 유튜브로 보여줘도 될 듯", "오히려 인스타만 해서 더 신비로워요", "머리 부스스하게 스타일링 하는 거 어떻게 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작년 10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한강뷰 신혼집 마련과 함께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효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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