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29일 개인 채널에 “행복한 발왕산 정상”, “빵이나 먹으러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지윤은 발왕산에 올라가 무지개색 의자에 앉아 기념 영상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박지윤은 팔로 커다란 하트를 만든 후 ‘현타’가 온 듯 고개를 숙인 채 웃음을 참지 못했다.

박지윤은 이후 씩씩한 걸음걸이로 카메라 앞에 다가왔다. 박지윤은 영상 댓글에 “솔로천국 커플지옥”이라고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23년, 결혼 14년 만에 최동석과 이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며, 박지윤이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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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윤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