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둘째 子 육아에 호텔 샴페인 눈앞에 두고 포기···김소영 엄격('띵그리TV')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30 06: 4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소영의 띵그리TV' 오상진이 호텔 수영장에서 제공 받은 샴페인을 보며 입맛을 다셨다.
29일 김소영 유튜브 채널에서는 ‘가만히 ‘있던 둘째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오상진과 박소영 부부는 김소영의 남동생네와 함께 호텔 수영장을 찾았다. 생후 4개월인 아들 수호도 첫 수영장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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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수영장의 해당 테이블에는 바스켓에 담긴 시원한 샴페인이 가득했다. 김소영은 “먹을 사람이 없는 술들”라며 아까워했다. 그러자 오상진은 “내가 마실 건데?”라며 의욕을 부렸다. 이에 김소영은 “육아를 해야지, 어디를”라며 엄격히 굴었다.
오상진은 내내 아들 수호를 안고 있었으며, 나중에는 너무 더운 나머지 아기띠를 벗고 수호를 안았다. 수호는 그런 아빠 오상진의 품에서 새근새근 자고 일어나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소영, 띵그리TV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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