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둘째 子, '♥홍성기' 그리워서 어떡해(워킹맘이현이')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30 08: 0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워킹맘이현이' 모델 이현이가 둘째 아들 영서와 함께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29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주말마다 아이와 어디 갈지 고민이라면? 창의력 활동이 가득한 서울공예박물관 강추’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튜브에서는 이현이가 둘째 아들 영서와 함께 서울공예박물관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현이는 “내일 영서(둘째 아들)와 공예 박물관을 가려고 한다. 형이 없어서 심심해한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형 껌딱지라고 불리는 영서는 침울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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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는 “형 없어서 심심해. 허전해. 많이 보고 싶어. 아빠도 보고 싶어”라며 시무룩한 기색을 보였다. 이현이는 “영서가 미술학원 가거나 창작하는 걸 어려워하더라. 자기는 ‘아이디어가 없다’라고 하더라”라면서 “그림일기도 적극적으로 쓰라고 하는데,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고 하는 걸 시도하려고 한다”라며 다양한 자극과 경험을 주고 싶어했다.
영서는 처음에 쭈뼛거렸지만 다채로운 체험과 다양한 전시에 이내 마음이 녹았다. 밥 먹는 시간조차 아까워하던 영서는 엄마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이현이의 독박 육아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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