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소이현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사랑하는 내짝꿍 인교진씨 생일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간 소이현과 인교진이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이 담겨 있다. 결혼한지 10년이 훌쩍 지났지만 여전히 신혼 같은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소이현은 "이제 25년째 축하를 해주고있네요~ 앞으로도 꼬부랑 할아버지 될 때까지 곁에서 축하해줄께요~"라며 "태어나줘서 우리 하은이 소은이 아빠가 되어줘서 내 짝꿍이 되어줘서 고마워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하해~ 야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2014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한 소속사에서 몸 담으며 처음 인연을 맺었고, 12년간 친구로 지내오다가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했다. 이후 2015년 12월 첫 딸을 낳았으며, 2017년 10월 둘째를 품에 안았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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