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연, '방부제 미모+피부' 관리비결? "얼굴 안 만져..잘때도 조심"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8.29 15: 50

가수 채연이 자신만의 동안 관리법을 전했다.
28일 '2005채연' 채널에는 "립 제품만 15개?! 채연의 동안관리 & 내돈내산 찐애정템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서 채연은 자신의 파우치에 들어있는 뷰티템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댓글에 보면 방부제 뭐 드시냐 미모 관리 비법이 뭐냐 이런 얘기가 진짜 많았다"며 관리법을 물었다.

이에 채연은 "일단은 제가 피부가 엄청 건조한 편이다. 그래서 미스트를 항상 들고다니고 수시로 많이 뿌리는 편이다. 그게 약간 피부에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영양제 드시냐. 저도 매일매일 챙겨먹지는 못하는 타입인데 어느날 일본에 갔더니 봉투에 소분해서 들어있는 영양제가 있더라. 이게 기분이 나쁠수도 있는게 20대, 30대, 40대, 50대 이렇게 봉투에 그 나이에 맞게 있다. 내가 40대를 골라야한다는게 사면서도.."라면서도 "그래도 꼭 챙겨먹는다. 코큐텐이 항산화제라고 노화방지, 혈액순환을 좋게하는 느낌일거다"라고 영양제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밖에 목 관리를 위해 꿀을 챙겨먹는다는 그는 "보니까 저는 얼굴을 잘 안 만지더라. 보통 뭔가를 하더라도 이렇게 (살짝) 하는 편이고 턱을 괴도 이렇게 하고 잘 때도 얼굴 쪽으로는 안 자는 편이다. 그것도 하루하루 쌓이다 보면 조금 변화가 오거나 변형이 오는데 뭔가 일조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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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05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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