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아이브(IVE) 안유진이 손님 밀착 케어부터 상황극까지 만능 활약을 펼쳤다.
안유진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에 출연해 손님들을 위한 맞춤형 코스를 준비하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안유진은 16명의 첫 손님을 다시 초대해 8가지 메뉴로 구성된 ‘떡마카세(떡+오마카세)’ 코스를 선보였다. 본격적인 준비에 앞서 수첩을 들고 앞선 매출과 메뉴를 꼼꼼하게 분석한 안유진은 파인 다이닝의 코스 순서를 참고해 메뉴 구성을 세심하게 고민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안유진은 “동치미에 애플민트 하나씩 얹자“며 다양한 방법을 제안하고 직접 알밤을 갈아 크림기정버터떡을 완성하는 등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겼다.
본격적인 코스에서 서빙 담당으로 나선 안유진은 손님들의 식사 속도를 세심하게 살피며 다음 메뉴가 나갈 타이밍을 조율했고, 능청스러운 말투로 메뉴를 소개하며 유쾌한 상황극까지 펼쳤다. 꼼꼼한 손님 응대와 재치 넘치는 입담을 오가는 안유진의 활약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떡마카세’를 마친 안유진은 다음날 화이트 드레스 코드를 정한 뒤 화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한껏 들뜬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방송 말미에는 서울 2호점 운영 요청에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호점 영업 성공을 이끈 안유진이 2호점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