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김지석이 혼자 상황극을 펼쳤다.
28일 유튜브 채널 ‘김지석 [내 안의 보석]’에는 ‘장원이와 야밤의 일탈ㅣ김지석 이장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지석은 절친 페퍼톤스 이장원과 함께 홍대 거리 탐방에 나섰다.

큰 계획 없이 홍대를 걷던 김지석과 이장원은 "우리 어디 가야 해?"라며 어색해 했다. 그러면서 "우리 동네가 아니면 작아진다. 지금 한껏 작아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거리를 걷다 "연예인이다!"라고 시민들이 외치자 “홍대 와서 무시당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사진도 찍어주시고 환대해줘서 용기가 난다”고 쑥쓰러워했다.
이후 김지석와 이장원은 거리에서 타코를 먹었다. 김지석은 "오랜만에 공개적으로 많은 시선을 받으니까 나쁘지 않다"며 상황극에 나섰다.

그는 허공을 보며 “저 여자친구 있어요. 죄송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는 김지석이 SNS에서 본 콘텐츠의 형태라고.
김지석은 이장원에게도 해보라고 시켰지만 이장원이 어색하게 연기하자 음료수를 뿜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지석과 이주명은 2024년 열애를 인정하고 2년째 공개열애 중이다.
당시 두 사람은 열애설이 불거진 후 초고속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김지석은 1981년생, 이주명은 1993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무려 12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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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안의 보석'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