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운 제일 안 좋아" 박한별, 남편 논란 때문일까 ('하나')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8 23: 0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박한별이 영화 개봉을 앞두고 사주풀이를 들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 하나'에는 '앞으로 제 활동은 어떻게 될까요…? 박한별 사주 털어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한별하나' 영상

이날 박한별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기도 했고, 영화도 개봉할 거고, '박한별하나' 채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기도 하다"며 성수의 점집을 찾았다. 
박한별의 기본 사주를 봐주겠다고 말한 사주 분석가는 "사주 자체가 연예인에 특화되어 있다"며 "나의 활동 즉 대중에게 나를 보여줘야 화려함이 빛난다"고 설명했다. 
'박한별하나' 영상
이에 박한별은 "일을 해야 하는 사주네"라며 "아주 예전부터 사준 몇 번 봐보면 늘 내 인생에 30대가 가장 안 좋다고 나왔다"라고 털어놓았다.
이를 들은 사주 분석가는 "안 좋은 건 지나갔다. 지금 대운 끝자락이다. 생일 지나고 나서부턴 다시 복이 닥치는 신년운을 가졌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사주 분석가는 이어 "이때 주위할 것은 활동력이 강해지니까 건강적인 부분에서 피로가 많이 싸인다. 보약을 달고 살 수 있다"고 염려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 전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낳았다. 그러나 2019년 유 전 대표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박한별은 그 해 방송된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를 끝으로 5년 넘게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제주도에서 카페 운영과 더불어 유튜브 채널도 함께 경영 중인 일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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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한별하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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