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혜리 극찬..“영화 홍보 끝까지, 나도 많이 배워” (혤’s클럽’)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28 19: 14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류승룡이 혜리의 태도를 극찬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new 앙탈 권위자의 등장 이제 선배님께 넘겨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혤’s클럽’에는 영화 ‘비광’의 주역 배우 류승룡과 하지원이 등장했다. 혜라는 “저는 선배님 옛날에 주차장에서 한번 뵀다. 선배님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라며 류승룡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이어 “저는 그날 처음 뵀는데 저는 선배님이 어려울 수 있지 않나. 워낙에 선배님이시니까 ‘안녕하세요’ 인사드렸는데 너무 따뜻하게 좋은 말씀을 해주셨다. 너무 감동을 받아서 그날 잊을 수가 없다”라고 밝혔다.
류승룡은 “‘빅토리’ 영화를 잘 봤고 홍보를 칭찬한 건 뭐냐면 너무 끝까지 열심히 하더라. 특히 400명, 500명 드는 때에도 계속 홍보를 하더라. 그래서 많이 배웠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인터뷰에서 류승룡은 혜리를 언급하며 “많이 배웠다”고 얘기한 바 있다. 류승룡은 “그거를 적용했다. 나도 어떤 영화든 끝까지 열심히 해야겠다. 왜냐면 내가 보기 너무 좋았다. 나도 그거를 다음 영화에 적용했다”라며 혜리의 태도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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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혜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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