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세아가 배우 송강과 독보적인 비주얼의 모자(母子)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윤세아는 자신의 SNS에 "살아지는 이유...!!"라는 문구와 함께 '#포핸즈'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송강의 뒤에서 다정하게 백허그를 한 채 연분홍빛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송강 역시 손가락으로 브이(V) 자를 그리며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은한 아이보리 톤의 의상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두 사람은 tvN 새 드라마 '포핸즈'에서 엄마와 아들로 합을 맞춘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이번 다정한 투샷은 작품 속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특별한 서사와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 엄마에 그 아들이다", "훈훈한 모자 비주얼 기대된다", "내일 첫 방송 무조건 본방사수", "그림체 비슷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세아와 송강이 출연하는 tvN '포핸즈'는 2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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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세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