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 하노이 24시간 원데이 투어…하루 '8끼' 도전 ('이상준의 머나먼 맛집')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8 14: 54

개그맨 이상준이 하루에 무려 8끼에 도전한다.
28일 첫 공개되는 스튜디오더블 새 콘텐츠 ‘이상준의 머나먼 맛집’에서는 제한 시간 24시간 안에 현지의 찐맛집을 찾아 나서는 이상준의 예측불가 하노이 여행기가 그려진다.
새벽 4시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이상준은 불만도 잠시, “한국에 없는 것들이 많다. 하노이에 먹거리, 볼거리가 얼마나 많은지 하루 만에 완성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스튜디오더블 제공

이른 새벽에 출국해 하루 동안 먹고, 보고, 체험한 뒤 돌아와야 하는 극한의 ‘원데이 해외여행’이 드디어 시작된다. 특히 구독자들이 직접 추천한 하노이 맛집을 찾아 무려 ‘8끼’에 도전한다고 해 과연 이상준이 첫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미국 오바마 전 대통령이 방문한 것으로 유명한 하노이 대표 분짜 맛집을 시작으로 현지 미식 탐방에 나서는 이상준은 하노이 동쑤언 시장 먹자거리도 찾는다. 또한 하노이 올드쿼터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를 빠르게 훑으며 전통 디저트까지 섭렵하고, 3년 연속 미슐랭에 이름을 올린 쌀국수 맛집도 방문하는 등 여정을 이어간다.
제작진은 “미슐랭 맛집부터 현지 시장의 숨은 맛집까지 직접 먹어보고 가감 없이 평가할 이상준의 첫 번째 ‘머나먼 맛집’은 어디가 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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