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얼마나 사랑하냐고? 말로 표현 못 해” ('더 시즌즈')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8 10: 01

배우 변요한이 아내인 가수 티파니(소녀시대)를 향한 달달한 로맨티스트 면모를 과시한다.
오늘(28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박정현, 변요한X문지훈(스윙스), 수민, 실리카겔이 출연해 풍성한 음악과 솔직한 토크를 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주역 변요한과 문지훈(스윙스)이 출격해 남다른 '상남자' 케미를 선보인다. 데뷔 19년 차 래퍼 스윙스에서 배우로 변신한 문지훈은 "지금은 문지훈 모드"라며 색다른 도전을 예고하고, 변요한은 그를 캐스팅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와 영화를 위해 7개월간 금주를 감행한 절치부심의 사연을 전한다.

특히 지난 5월 '더 시즌즈'에 출연했던 티파니의 무대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겼던 변요한은, MC 성시경의 "얼마나 사랑하냐"는 짓궂은 질문에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응수하며 현장을 분홍빛으로 물들인다.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이 외에도 국보급 보컬리스트 박정현이 성시경과 함께 고품격 듀엣 라이브를 선사하는가 하면, 방탄소년단·에스파 등과 작업한 히트 프로듀서 수민이 '아마겟돈(Armageddon)' 작업 비하인드와 라이브를 공개한다.
밴드 실리카겔 또한 남다른 퍼포먼스로 현장을 사로잡은 가운데, 멤버 김한주가 불면증을 호소하는 성시경에게 "결혼하니까 잘 자더라"는 엉뚱한 숙면 비법을 전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SNS,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