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맞아? 바다서 몽환적…오렌지빛 'DEJAVU'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8 08: 56

가수 권은비가 싱그러운 여름 감성을 듬뿍 담아내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소속사 RBW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의 두 번째 데자부 프레임(DEJAVU FRAME)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푸른 바다와 검은 바위가 어우러진 해변을 배경으로 몽황적이면서도 청량 비주얼을 과시한다. 오렌지빛 헤어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고 라임 컬러의 스타일링을 더해 여름 특유의 생동감과 싱그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맑은 눈빛부터 해변에 앉아 있는 아련한 모습, 몽환적인 옆태까지 다채로운 아우라를 발산하며 한층 깊어진 매력을 입증했다. 앞서 푸른 들판과 햇살 아래 자유로운 순간을 담아낸 첫 번째 프레임에 이어, 이번엔 바다를 배경으로 또 다른 여름의 한 장면을 완성해 신곡 '데자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이번 신곡은 권은비가 RBW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악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권은비가 '데자부'를 통해 보여줄 차별화된 음악과 무대에 음악 팬들의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는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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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RBW(알비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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