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확신의 대세…시상식 2관왕 "리마인 덕분"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8 08: 07

그룹 리센느(RESCENE)가 시상식을 통해 ‘대세’ 임을 입증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27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K WORLD DREAM AWARDS(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K 월드 드림 베스트 팬덤상’과 ‘K 월드 드림 베스트 비주얼 콘텐츠상 등 2관왕에 올랐다.
리센느는 “리마인(팬덤명)이 있기에 저희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것 같다”며 “대중분들이 리마인의 마음으로 한뜻으로 응원해 준 덕분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 KWDA(K-WORLD DREAM AWARDS) 블루카펫 행사가 2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한편 이날 KWDA에는 에이티즈, 피원하모니, 라이즈, 앤팀, 킥플립, 싸이커스, 나우즈, 82메이저, 앰퍼샌드원,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아이딧, 앤더블을 비롯해 씨야, 르세라핌, 큐더블유이알(QWER), 미야오, 아일릿, 리센느, 하츠투하츠, 키키, 제이비, 성리, 에반, 박지현, 엑스러브, 하이파이유니콘 등 K팝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민다. 방송인 전현무와 코미디언 장도연은 4년 연속 MC로 호흡을 맞춘다.리센느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27 /rumi@osen.co.kr

방송 화면 캡처
리센느는 ‘Deja Vu’(데자부) 무대로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선사했다. 멤버들은 청아한 음색과 탄탄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고,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며 이들만의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리센느는 2024년 3월 첫 번째 싱글 ‘Re:Scene’으로 데뷔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