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스스TV'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대동멋지도'에서 다이어트 유지에 대해 깊이 공감했다.
27일 한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권오상 대표의 옷방을 구경하며 취향을 공유했다. 우아한 드레스 느낌으로 나타난 권 대표를 본 한혜연은 "드레스 차림을 좀 하고 와야 했나"라며 머쓱해했다. 한혜연은 러프하면서도 시니컬한 캐주얼함으로 등장했다.


이어 한혜연은 권 대표의 코트, 재킷, 셔츠, 원피스를 구경하며 감탄을 연발했다. 한혜연은 "이건 또 짐머만 같다"라며 혼잣말을 했는데 권 대표는 "그쵸? 저도 짐머만 같아서 샀어요"라며 반가워했다.
권 대표는 자신이 아끼는 원피스 한 벌을 꺼내들었다. 해당 브랜드의 전성기를 알렸던, 시그니처 디자인과 같은 원피스였다. 한혜연은 옷을 보다가 "옷을 좀 체형이 드러나게 입는 편이신 것 같다"라며 스타일을 가늠했다. 이에 권 대표는 “제가 키가 작고, 허리가 좀 들어간 체형이어서 체형에 맞춰 입지 않으면 굉장히 키가 작아보이거나 되게 뚱뚱해 보여서 그렇다”라며 옷 따라 체형이 달라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한혜연은 “6년 전 옷인데, 이게 아직도 맞는다는 게. 이게 사실 엄마들은 진짜 쉽지 않다”라며, 20kg 감량에 유지까지 진행 중인 한혜연이 절로 공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혜연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