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도 나를 축구선수로 알아" 이현이, 때아닌 본업 논란 ('구해줘홈즈')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7 22: 4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본업을 잃은(?) 근황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이현이, 이혜정, 김숙이 동탄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구해줘 홈즈' 방송

이날 이현이는 SBS 여자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고 있다며 "요즘에는 축구선수로 알고 계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구해줘 홈즈' 방송
이에 출연진은 "진짜 그렇더라", "축구를 진짜 잘한다"며 칭찬했다. 이현이는 "둘째 아들이 태어나고 1년 후부터 계속 축구를 하고 있다"며 "그래서 아들도 나를 축구선수로 알고 있다. 모델 활동을 본 적이 없으니까"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이현이는 '골때리는 그녀들' 파일럿 시즌부터 현재까지 출연하고 있는 원년 멤버로 현재 FC 구척장신의 맏언니이며, 주장과 공격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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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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