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았다.
27일 유튜브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이하 '에스콰이어')에는 '임영웅이 10년간 달려온 스스로에게 건네는 한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자신의 지난 활동들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추억했다. 그는 2022년 시상식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임영웅은 "2022년은 꿈같은 한 해였다. 상을 엄청 많이 받아서, 지금도 그렇지만 매일매일이 감사한 하루하루였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후 전국 투어와 스타디움 공연을 잇달아 매진시킨 걸 떠올리며 "처음에 '미스터트롯'이 끝났을 때는 이렇게까지 계속 잘 될 거라고 생각을 못 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전국투어 계속해서 매진되고 스타디움까지 가득 채우게 돼서 저도 놀라웠던 순간들이었던 것 같다"며 자신에게 "10년간 너무 고생했고 초심을 잃지 말고 다시 처음처럼 앞으로도 활동하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해주고 싶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에스콰이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