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알이 너무 하얘져”…랄랄, 금주 20일 차에 겪은 '충격'의 신체 변화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7 20: 59

방송인 랄랄이 금주 20일 차에 접어든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금주 20일 차 변화 1. 눈알이 너무 하얘져. 거울 볼 때마다 눈알 체크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의 눈과 입 부분이 크게 확대된 모습이 담겼다. 특유의 유쾌한 표정과 우스꽝스러운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랄랄은 금주 이후 자신에게 나타난 변화를 직접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랄랄은 ‘눈알이 너무 하얘졌다’는 점을 금주 20일 차 변화로 꼽으며 거울을 볼 때마다 눈을 확인한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랄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