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탈퇴 걸고 가요제 연다.."이기면 혼자 다 해먹겠다"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7 20: 2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 미쓰라, 투컷이 솔로곡 가요제를 펼쳤다. 
27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는 '제1회 EPIKASE 가요제'의 첫 에피소드로 'N픽하이 최대 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에픽하이' 영상

이날 에픽하이는 "곡을 하나씩 만들어서 인기대결을 하는 것"이라며 에픽카세 가요제를 한 줄로 설명했다. 이때 투컷은 "이제 에픽하이라는 이 작은 그릇 안에 날 담기에는 내가 너무 커졌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에픽하이' 영상
‘제1회 EPIKASE 가요제’ 우승자에게는 기존 N분의 1 정산 방식을 깨는 혜택에 더불어 6개월간 에픽하이 리더를 맡을 기회가, 패자에게는 승자에게 ‘형’이라고 부르기로 하는 벌칙이 주어진다. 
이에 미쓰라와 타블로는 특히 투컷에게 진다면 시원하게 탈퇴하겠다고 선언했고, 타블로는 심지어 "수익의 내 부분을 1등과 2등에게 넘기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타블로는 묵언 수행을 위해 템플 스테이를 찾았고, 투컷은 그루비룸에게 도움을 청한 반면, 미쓰라는 넬의 김종완을 조력자로 삼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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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픽하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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