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공개 연애 2개월 만에 혼인신고 한 이유 "그냥 가는 거야" ('원샷한솔')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8 07: 1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혼인신고 비화를 알렸다. 
27일 유튜브 채널 '원샷한솔'에는 '"Gee" 춤추는 천재견 토리 입양하겠다는 소녀시대 티파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원샷한솔' 영상

이날 원샷한솔은 티파니에게 "저도 결혼할 나이가 돼가는 것 같긴 하다. 어떨 때 결심을 하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티파니는 "이미 내 안에 답변이 있는데 다른 사람의 어드바이스를 들으려고 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대답했다.
원샷한솔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티파니의 결심을 궁금해했다. 티파니는 "'우리 가는 거야!' 하고 가는 것"이라며 "강남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원샷한솔' 영상
티파니는 "빨리 할 수 있다"며 "펜 하나 들고 증인 두 명 사인받으면 가능하더라"고 쿨하게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원샷한솔은 "그것도 둘이 합이 맞아야 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티파니는 "저는 (상대가) 리드해줬다"며 "제가 막 고민이 오려고 할 때도 '그냥 가는 거야'라고 했다. 정말 이런 리더십이 너무 좋았다. 구청 가면 되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배우 변요한과 결혼 전제 교제를 인정했으며 올 2월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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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샷한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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