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메이크업 받는 중 맞아?…대기실 밝히는 '방부제 동안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7 20: 16

배우 고현정이 메이크업을 받는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감탄을 자아내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뽐냈다.
27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고현정이 스케줄을 준비하는 듯한 대기실 풍경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현정은 메이크업을 준비하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고현정의 잡티 하나 없이 맑고 빛나는 투명 피부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방부제 동안 비주얼이 단연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미지 않은 듯 수수한 차림에도 특유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아우라가 대기실 전체를 환히 밝히는 듯하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와 진짜 분위기 무슨 일", "세월은 나만 정통으로 맞나 봐", "너무 아름답고 우아하다" 등의 다야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이후 유튜브, SNS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고현정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