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 내년 5월 한국 온다..4년만 내한공연 확정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27 17: 37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4년 만에 내한한다.
브루노 마스가 내년 5월 21~22일, 25일, 26일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4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한국 팬들과 만난다. 
브루노 마스가 단독 공연으로 내한하는 것은 2023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회에 걸쳐 진행했던 공연 이후 약 4년 만이라 음악 팬들의 기대가 더욱 크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DJ 피위 이름으로 투어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 앤더슨 팩도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라 더욱 특별하다.

브루노 마스는 앞서 지난 2월 10년 만에 네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더 로맨틱(The Romantic]’을 발표했으며, 첫 싱글 ‘아이 저스트 마이트(I Just Might)’로 미국 빌보드 ‘핫 100’ 1위를 기록했다.  이후 4월부터 ‘더 로맨틱 투어’를 진행하며 더욱 확장된 규모로 북미와 유럽 주요 도시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이끌어가고 있다.
브루노 마스의 내한 공연 티켓은 오는 9월 14일부터 공식 예매처인 NOL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 
한편 브루노 마스는 앞서 지난 2024년 10월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APT.’로 호흡을 맞추며 글로벌 흥행을 이끌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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