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다양한 패션쇼 의상을 선보였다.
소유진은 27일 "패션쇼 의상 피팅 중, 다음 옷 입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패션쇼를 앞두고 한 매장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피팅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유진은 발목부터 허벅지 끝까지 옆트임이 들어간 블랙 롱드레스로 섹시한 분위기를 발산했고, 시스루 소재의 점프수트 등으로 그동안 보지 못했던 매력을 드러냈다. 드레스부터 팬츠까지 각 의상마다 디자인과 콘셉트가 달라졌지만, 찰떡 같이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 '오은영 리포트'에서 장동민, 문세윤 등과 진행을 맡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소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