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지유, 28일 데뷔 첫 'JTBC 뉴스룸' 출격..기상캐스터 변신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8.27 11: 22

 그룹 키키(KiiiKiii)의 멤버 지유가 데뷔 후 처음으로 뉴스 프로그램에 출격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유는 오는 28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 뉴스 '아침&'의 날씨 코너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등장한다.
지유는 방송 말미에 직접 기상 정보를 전달하며 시청자들과 상쾌한 아침 인사를 나누고, 최근 발매한 신곡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도 재치 있게 소개하며 프로그램에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지난 10일 세 번째 미니 앨범 'WhyKiiiKiii(와이키키)'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 중인 키키의 지유는 그동안 음악방송 MC, 예능, 라디오, 디지털 콘텐츠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내왔다.
이번 '아침&' 출연은 활동 영역을 뉴스 프로그램까지 확장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한층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화려한 무대를 벗어나 단정한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할 지유가 특유의 당차고 유쾌한 에너지로 날씨 예보를 어떻게 소화해 낼지 많은 이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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