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NCT 127의 정체성과 굳건한 존재감을 입증하는 앨범.”
그룹 NCT 127의 정규 7집 ‘블링이(BLINGY)’를 향한 외신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NCT 127의 강력한 존재감과 정체성을 입증했다는 평이다.
영국의 음악 전문 매거진 NME는 24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NCT 127의 정규 7집 ‘블링이’에 대한 평을 게재했다.

NME는 ‘블링이’에 대해 “NCT 127의 정체성과 굳건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앨범”이라며, “이번 작품은 NCT 127의 스토리가 여전히 강력한 현재진행형임을 증명한다”고 분석했다.
또 이번 신보의 동명의 타이틀곡에 대해서도 “NCT 127 특유의 화려하고 압도적인 사운드를 완성한 곡”이라며,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고, 이를 한층 진화시키고 확장해 나가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NCT 127은 앞서 마크를 제외한 멤버 전원이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2막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24일 ‘블링이’를 발표하고 컴백했으며,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2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톱10에 오르기도 했다.
이들은 27일 오후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seon@osen.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