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 ‘밤하늘의 별을’ 잇는 새로운 이야기..30일 ‘별이 떨어질 때’ 발매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27 09: 50

경서가 새 신곡으로 리스너들을 찾아간다.
경서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별이 떨어질 때’를 발매한다. 
‘별이 떨어질 때’는 경서의 음악적 성장과 깊어진 감성을 담아낸 싱글이다. 길을 잃고 방황하던 순간, 사랑하고 이별하며 울고 웃던 순간을 지나온 경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별똥별처럼 스쳐 지나간 짧고 찬란한 기억이 언젠가 다시 자신을 찾아와 주기를 바라는 아련한 그리움을 노래한 곡이다.
앞서 경서의 대표곡 ‘밤하늘의 별을(2020)’을 잇는 새로운 별 이야기를 예고해 궁금증을 안긴다. 발매에 앞서 경서는 지난달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를 찾아 미니 콘서트를 열고 이번 타이틀곡 ‘별이 떨어질 때’를 무대로 선공개한 바 있다.
경서는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고스란히 녹여낸 이번 신보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한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스쳐 지나간 찬란한 기억과 아련한 그리움을 노래할 이번 싱글이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또 하나의 웰메이드 곡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경서의 새 디지털 싱글 ‘별이 떨어질 때’는 오는 3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cykim@osen.co.kr
[사진] 꿈의엔진인터내셔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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