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미용실 원장으로 잘 나간다 “나 만나려고 중국에서 머리하러 와”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27 09: 34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실 원장으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지난 26일 “저를 만나려고 중국에서 통역하시는 분까지 모시고 온 중국팬 분. 어렸을때 부터 팬이 였다며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쥬얼리 영상을 많이 보유하고 계신 팬 분”이라고 했다. 
이어 “통역사님을 통해 전해들은 따뜻한 응원의 말 잊지않을게요. 감동감동. 너무너무 재밌고 유쾌했던 케빈센세 제가 추천한 맛집은 어땠나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감사한 제 마음이 100% 전달 되었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우리 꼭 또 만나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이지현은 자신을 만나기 위해 중국에서 온 남성팬을 만난 모습. 선물까지 받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딸과 아들을 양육 중이다. 최근 미용실 원장으로 인생 제2막을 보내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지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