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둘째 子 낳고도 변화 없는 줄 알았는데···3주 만에 3kg 감량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7 00: 12

방송인 김소영이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김소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팬들과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소영은 아나운서 퇴사 후 출판을 비롯해 여러 가지 사업을 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날 김소영은 "이번 달 라이브 때부터 내 사이즈 때문에 못 보여드리는 옷이 없어야겠다고 다짐했기 때문"이라며 다이어트 동기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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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이번 여름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들까지 함께 대규모 가족 여행을 떠났다. 김소영은 "그리고 지난 부산 여행 때 여전히 있는 옷이 잘 맞지 않고 집에 있는 수영복도 다 작아서 ㅎ 다 새로 사긴 싫고 좀 독하게 마음을 먹게 된.."이라며 말문을 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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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7년 만에 둘째를 낳은 건데 그 정도면 안 찐 거 아닌가요", "출산 후의 내 몸매는 나만 알죠", "뺄 수 있습니다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같은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소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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