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제주도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박한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이런 뷰가 일상이라는 게"라며 하트 눈이 박힌 이모티콘을 쓰며 행복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박한별은 구름 한 점 없는 제주 하늘의 여름 볕 아래에서 모자를 푹 눌러 쓴 채 짧은 흰 티셔츠와 편안한 느낌의 바지를 입고 파도 방파제 곁을 지나가며, 해안가의 현무암을 만지면서 제주도를 즐기고 있다. 박한별의 이런 모습은 데뷔 시절의 풋풋함을 연상케 했고 마치 제주도의 청량함을 의인화한 듯했다.

네티즌들은 "제주도가 정말 잘 맞으시나 봐요", "바다가 잘 맞으면 진짜 탁 트이고 보기 좋죠", "날씨 진짜 좋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두었다. 현재 박한별은 제주도에서 카페 운영 중으로 유튜브 채널도 함께 경영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박한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