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자신을 생각하는 지인을 향한 감사함을 전했다.
26일 이다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돌아다니다가 아기 용품만 보면 헤븐이가 생각 나서 하나씩 하나씩 모아뒀다며, 꽃과 함께 건네주는 나의 오래된 동생 하오난"이라며 지인에 대해 적었다.


이다해는 "만날 때마다 맛집도 데려가 주고, 곧 태어날 조카까지 이렇게 살뜰하게 챙겨주고... 너무 고마워 삼촌 덕분에 헤븐이도 맛있는 거 왕창 먹는 중"이라고 적었다.
이날 이다해는 청색의 원피스를 입고 즐거운 듯 미소를 지었다. 이다해의 모습은 변치 않았으며, 펑퍼짐하게 입은 원피스 또한 뚜렷한 티를 내지 않고 있었다. 또한 이다해가 받은 아기 용품 선물은 H 브랜드를 비롯해 F 브랜드 등 모두 명품 브랜드여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와 부럽다", "아기 용품이 명품이라니. 역시 부자는 다르군요", "너무 편해 보여서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2년 가수 세븐과 공개 연애 8년 만에 결혼, 이후 임신하여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다해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