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나와도 1%대 폭락했다..'옥문아', 결국 2번째 편성 변경 초강수 [공식]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8.26 20: 55

시청률이 뚝 떨어진 '옥문아'가 또 한번 방송 시간대를 옮긴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금요일에서 화요일로 전격 편성 이동한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화요 예능으로 돌아온 KBS2‘옥탑방의 문제아들’에 ‘SBS 아나운서 출신’이자 ‘국민 캐스터’인 배성재가 14살 연하의 아내 김다영과 함께 KBS 최초로 토크쇼 동반 출연에 나선다.. 
옥탑방을 통해 KBS 토크쇼 나들이에 나서는 배성재는 전현무보다 KBS에 먼저 입성한 사연을 깜짝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이어 '14살 연하' 배성재 아내인 김다영 前아나운서는 입사 후 배성재에게 빠진 에피소드부터, ‘국민 캐스터’인 배성재를 위해 특급 중계 내조 중인 근황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로 결혼 2년 차를 맞은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달달한 신혼담은 9월 중순 화요 예능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방송된다.
한편 '옥문아'는 목요일 오후 시간대 방송됐지만, 지난 7월부터 '편스토랑'과 요일과 시간대를 바꿔 금요일 오후 10시 10분으로 편성을 옮겼다. 시간대 변경 이후 첫 단독 게스트로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출연했고, 정해인, 하영, 장항준 감독, 윤종신, 정선희 등이 차례대로 나왔다. 그러나 3~4%대를 기록하던 시청률은 최근 1.2~1.5%까지 하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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