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결혼 후 첫 요리 "'♥문원' 기뻐하는 것 보니 나도 좋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6 19: 35

'어떠신지?!?'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처음으로 남편 문원에게 요리를 해주었다.
26일 코요태 신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결혼하고 남편에게 처음 요리해준 신지... 남편의 반응은?"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콘텐츠는 정원 꾸미기였지만, 우박을 연상할 정도로 굵은 빗줄기가 내리는 것에 신지는 "김치전 해 먹을까?"라며 제안했다.

신지는 요리를 한 지 거의 3년 만이라고 말했다. 신지는 “요리 안 한 지 3년? 부모님한테 해 드린 게 다다. 문원 만나기 전에는 안 했다”라고 말했다. 주로 문원이 요리를 하며, 문원은 "내 요리를 아내가 맛있게 먹어주면 기쁘다"라고 말했다.
신지의 김치전은 훌륭했다. 피디들은 물론 문원까지 정말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지는 이날 갑작스럽게 촬영 내용을 바꿔야 했으나, 피디들은 물론 문원까지 잘 먹는 모습에 뿌듯함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신지, 문원, 어떠신지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