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세월을 역행하는 질투나는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이영애는 25일 별다른 멘트 없이 명품 브랜드의 화보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가을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한 손에 백을 걸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영애는 이마를 드러낸 단아한 분위기보단 청바지에 가죽 소재의 상의, 퍼 의상 등을 착용해 기존 이미지와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1971년 생으로 올해 56세이지만, 도저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역대급 동안 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차기작으로는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호흡을 맞췄던 유지태와 25년 만에 재회,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서 주연을 맡았다. 서로 닮은 아픔을 가진 두 남녀가 함께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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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영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