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다이어트의 부작용?...케이윌, '1차 탈모' 판정에 경악 ('형수는')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7 07: 19

 가수 케이윌의 충격적인 두피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탈모 1차 진단받고 발등에 불 떨어진 케이윌의 쉬운 탈모 관리법(f. 탈모 샴푸 공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두피 케어를 위해 숍을 찾은 케이윌은 현재 가장 큰 모발 고민으로 "원래 모발이 얇았는데 다이어트를 급격히 하고 그 다음에 너무 많이 빠지는 게 보이는 거예요"라며 "원래 얇은데 얇은 애들이 잘 붙어있다가 좀 더 얇아져서 다 빠져버리는 게 아닐까"라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잠시 뒤 두피 검사 결과가 공개됐고, 예상보다 심각한 옆머리 굵기에 시선이 집중됐다. 전문가는 "원래 타고난것도 약간 가늘고 힘이 없는 편이신데. 개수는 많은 편이신데 이상하게도 옆쪽이 누가 뜯어"라고 진단했다.
이를 들은 케이윌은 "누 누가 뜯어? 누가 뜯었다고요"라며 당황하면서도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 자체를 탈모라고 말하는 게 맞나요?"라고 물었고, 전문가는 "1차 탈모"라고 답해 케이윌을 큰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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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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