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가 신규 모터사이클 딜러 우선협상대상자 4개사 선정했다.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는 25일, 이들 4개사와 딜러 계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3월 국내 모터사이클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신규 딜러 모집에 나섰다.
후보사들의 사업 역량과 운영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거북, ㈜바이크진, ㈜비전오토모티브, ㈜SC모터스 등 4개사가 신규 딜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신규 딜러들은 사업 준비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혼다코리아는 전국에 딜러 및 판매점 총 70개의 판매서비스 네트워크와 서울 성수동에 직영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100c@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