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이후 ‘부활남’으로 재회, 구교환 신승호 [O! STAR 숏폼]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26 11: 46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백종열 감독)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구교환이 신승호와의 호흡에 대해 답변을 하고 있다./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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