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수, 드디어 태티서 만났다…한껏 긴장한 데뷔 20년차 신인 걸그룹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26 09: 34

그룹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가 태티서를 만났다. 
효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짤의 제목을 정해주세요 1. 티은영쌤과 효리수 금쪽이들 2. 마더티리사와 효리수 중생들 3. 안녕하세요! 효리숱입니다”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효리수가 소파에 앉아 있고 티파니가 이들 뒤에 서있는 모습. 특히 선배가 후배를 만난 듯한 포즈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뿐 아니라 데뷔 20년차 신인 걸그룹답게 유닛 선배인 티파니 앞에서 긴장한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효리수는 오는 31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Skibidi’를 발매한다. 효리수는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의 ‘가짜 김효연’ 콘텐츠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다. /kangsj@osen.co.kr
[사진] 효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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