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LA 거리에서 포착된 여유…원피스 입고 ‘2만보’ 건강여신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5 23: 19

마마무 솔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다.
솔라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같이 걷자 2만보”라는 글과 함께 LA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솔라는 화창한 LA 거리를 배경으로 음료를 든 채 관광을 즐기고 있다. 도트 패턴의 민소매 미니 원피스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하루 2만 보를 걸었다고 밝힐 만큼 도시 곳곳을 직접 누비며 여행을 만끽한 모습. 바쁜 해외 일정 중에도 밝은 표정으로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 솔라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LA랑 너무 잘 어울린다”, “화보가 따로 없다”, “2만 보는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솔라가 속한 마마무는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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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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