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이 4년여만에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다.
26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10월 중순 새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앞서 최강창민은 지난 2020년 4월 미니 1집 'Chocolate'을 발매하고 솔로 데뷔했다. 이후 2022년 1월 2집 앨범 'Devil'로 활동을 펼친 최강창민은 그 뒤 동방신기로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앨범 발매 및 투어 공연을 펼치는 등 그룹활동에 전념했다.

특히 최강창민은 지난해 8월 일본 디지털싱글 'My Bad'를 발매하고 데뷔 22년만 첫 솔로 일본투어 'CHANGMIN from 東方神起 CONCERT TOUR ~The First Dining~'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던 바.
뿐만아니라 최근에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에서 솔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그런 그가 4년 9개월만에 그룹이 아닌 솔로로서 국내 팬들 곁에 돌아오는 만큼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12일 종영한 디즈니+ 추리 예능 '머더클럽'에서 고정 패널로 활약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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