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40)이 전성기 시절 미모를 상기시키는 화사한 근황을 전했다.
린제이 로한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제이 로한은 요트 위에서 햇살을 받으며 해맑은 미소를 지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 적은 자연스러운 얼굴에도 매끈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결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전신 거울 앞에서 허리에 손을 얹은 채 매혹적인 라인을 과시하는가 하면, 창밖 바다를 바라보는 어린 아이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따뜻한 뒷모습도 담아냈다.



앞서 린제이 로한은 대대적인 성형 및 시술을 받아 전성기 미모를 되찾았다는 소문과 함께 한화 약 4억 원에 달하는 시술을 받았다는 '4억 시술설'설에 휩싸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일부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리프팅, 눈꺼풀 수술, 코 성형 등으로 최대 27만 5,000달러(약 3억 7천만 원) 상당의 시술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라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린제이 로한은 매체 ELLE와의 인터뷰를 통해 “보톡스와 레이저, 비침습 시술인 모피어스8은 맞지만, 그 외의 성형은 한 적 없다”라고 해명한 바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지난 202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바데르 샤마스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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