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지희가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분위기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진지희는 1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여름 끝자락 보내기”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지희는 아역 시절의 발랄한 매력 위세 성숙한 분위기가 더해진 매력을 보였다. 스카프와 블랙 가디건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진지희는 27살의 여름 끝자락을 분위기 있게 보냈다.




특히 어린 시절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했던 때를 떠올리면 확연하게 다른 모습이 인상적이다. 어린 시절 볼살이 통통하고 동글동글한 이목구비로 장난기 가득하고 통통 튀는 악동 같은 인상이었다면 현재의 진지희는 젖살이 빠지면서 날렵해진 V라인 턱선과 또렷한콧대, 우아하고 단아한 20대 여배우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성숙해진 분위기 속에서도 특유의 햇살 같은 미소를 통해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는 진지희다. 성형 없이 완성형 비주얼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진지희는 최근 연극 ‘노인의 꿈’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