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엄정화·홍진경, 주식 손실만 '-93.87%' "세금 때문에 약간 매도"('최화정이에요')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3 23: 3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화제가 됐던 주식 부자 이야기에 대해 하소연했다.
13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최화정·엄정화·홍진경, 방송에서 처음 꺼낸 35년 이야기(역대급 비방용 폭탄 발언)’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엄정화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홍진경과 만나 차로 이동했다. 홍진경은 엄정화와 대화하던 중 최화정에게 전화를 걸어 주식 대박의 소식을 전해 들었고, 해당 영상 부분은 기사화가 됐다.

그러나 최화정은 “너랑 나랑 주식 이야기가 할 때가 아니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 맞다”라며 손사래를 치더니 “진경이, 나, 엄정화 셋이 물려 있는 주식은 -93.87%다”라고 말해 홍진경을 한숨 짓게 만들었다.
최화정은 “삼전닉스는 내 욕심 때문에, 내가 안 파는 걸로 유명하다. 세금을 내야 하니까 매니저가 팔자고 했다. 그래서 나머지는 안 팔았고 그건 마이너스다”라며 주식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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