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변함없는 ‘원조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성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머리와 앞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한 모습이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히 앳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에서도 핑클 활동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최근에도 앞머리 스타일로 변신한 근황이 공개되며 ‘리즈 시절을 되찾았다’는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쌍둥이 엄마 맞나요”, “원조 요정은 여전하다”, “시간이 거꾸로 가는 것 같다”, “핑클 시절 그대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훌쩍 자란 두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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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