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빚은 몸매”..171cm·54kg 장윤주, 바디수트 룩 완벽 소화 (윤쥬르)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09 20: 45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워너비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옷이 예쁘면 운동하고 싶어져” 헬스장 가고 싶게 만드는 장윤주 운동템 소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주는 오늘은 제가 그동안에 아이템 별로 소개하지 않았나. 오늘은 운동복 소개하겠다”라며 부츠컷 스타일의 롱 레깅스부터 숏츠 레깅스, 스커트, 상의 탑, 바디수트, 스포츠 브라, 양말 등 운동템을 소개했다.

장윤주는 “제가 이거를 정리하면서 깜짝 놀랐다. 제 옷의 반은 운동복이더라. 그 정도로 운동복에 집착인 거다. 평소에 이제 운동복을 좀 에슬레저 스타일로 많이 입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너무 딱 운동복 차림보다는 운동복이랑 좀 일상복이랑 같이 겸해서 입을 수 있는. 지금 제가 입고 있는 이런 스타일? 너무 부답스럽지 않게 운동이 끝나고 나서도 친구를 만나서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는 일상복 같은”이라고 설명했다.
또 장윤주는 “예전에는 좀 다 종아리까지 타이트하게 붙는 것들을 입었다면 이제는 그런 거 입으면 힘들다. 생활하기에 편안한 것들을 고르고 있다”라며 부츠컷 레깅스를 추천했다.
이에 대해 “한번 부츠컷 입기 시작하니까 아래까지 붙는 걸 입기 힘들더라. 부츠컷은 훨씬 더 몸매가 날씬해 보일 수 있다. 왜냐면 엉덩이랑 허벅지가 타이트한데 밑에는 쫙 퍼지기 때문에 훨씬 더 다리가 길어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장윤주는 테니스룩부터 롱 반팔티, 숏레깅스 조합, 바디 수트룩 등을 입으며,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바디수트를 입고 나온 장윤주는 “이거는 숨 안쉬고 킴 카다시안한테 오디션 보러 가야 한다. 모델하고 있다 이러면서 오디션 보러 가야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본 구독자들은 “옷이 아니라 옷을 입은 언니 몸이 예뻐서 운동이 하고 싶어지는 거 아니냐”, “진짜 신이 빚은 몸매”, “워너비 몸매”, “진짜 독보적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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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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