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쌍둥이맘 맞아? 또 비키니 입었다…놀라운 수영복 자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08 07: 11

배우 한그루가 또 비키니를 입고 놀라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한그루는 지난 7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루프탑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한그루는 깔끔한 블랙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다. 홀터넥 형태의 스트랩 디자인으로 어깨와 쇄골라인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허리 부분에는 얇은 스트랩이 교차하는 디자인으로 한층 슬립하고 세련돼 보인다. 하의는 다리 라인이 길어보이는 디자인으로 한그루의 긴 다리가 더욱 돋보인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낳았으나, 2022년 이혼 후 홀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한그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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