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cm·51kg' 한지혜, 42세 애 엄마 피지컬이라니..슈퍼모델 출신 위엄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04 23: 37

 배우 한지혜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한지혜는 4일 자신의 SNS에 "힘들구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운동 후 근황을 전했다. 카키 컬러 크롭 톱과 레깅스를 매치한 그는 손을 허리에 올린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 모델 출신다운 늘씬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운동 직후의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건강미 넘치는 피지컬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운동한 보람이 느껴진다", "자기관리가 대단하다", "모델 포스는 여전하다", "건강미가 정말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육아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는 가운데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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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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