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득점 주인공 김태연, 김경문 감독님! 제가 위닝시리즈 이끌었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6 21: 5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경기종료 후 결승득점 기록한 한화 김태연이 김경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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